애니홀 대표 겸 감독 박재옥의 한국영화아카데미 졸업작품.
한국 애니메이션 최초로 칸영화제 공식 경쟁 부문에 초청되어, 시네파운데이션 부문에서 3등을 수상했다.
2008 칸국제영화제, 시네파운데이션 부문 3등상 / 프랑스
2008 아시아니단편영화제, 뉴필름메이커상 / 한국
2008 금마장 영화제, 관객상 / 대만
2008 인디애니페스트, 새벽비행상 / 한국
2008 리옹아시안영화제, 관객상 작품상 / 프랑스
2008 시라큐스영화제, 최우수작품상 / 미국
2008 인디애니페스트, 새벽비행상 / 한국
2009 TBS Digicon6, 아웃스탠딩퍼포먼스상 2등상 / 일본